[Diary] 첫 취업 코딩테스트 후기
태그: CodingTest, Employment, javascript, Review
카테고리: Diary
처음으로 코딩테스트를 보다!
나는 현재 코드스테이츠 SEB 부트캠프 수료 후 열심히 구직 중이다.
생각보다 1차부터 탈락하는 곳이 많은 가운데, 딱 하나 1차 서류 통과한 곳이 있었다.
그곳에선 프로그래머스의 코딩테스트 2문제를 냈고, 기간 내에 풀어서 제출하라고 했다.
떨리는 마음도 잠시, 이력서와 블로그를 꾸미느라 알고리즘 문제를 푼 지 오래되어 걱정은 됐지만,
그래도 이 또한 경험이라 생각하며 회사에서 보내준 링크를 통해 프로그래머스에 접속했다.
추가 여담으론 코딩테스트를 봐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부터라도 매일 알고리즘 문제를 다시 풀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어떻게 푸는가?
이번에 코딩테스트를 보는 회사에서는 javascript(이하 js)와 Java 둘 중 하나를 골라서 풀게끔 문제를 마련해주었다.
프론트엔드는 되도록 js, 백엔드는 되도록 Java를 풀면 좋다는 문구도 넣어둔 상태였다.
나는 프론트엔드로 지원한 것이었기에 js로 문제를 풀었었다.
총 두 문제로, 150분 동안 푸는 문제였다.
난 처음에 시간이 남을 거라 생각했으나, 큰 오산이었다..
오랜만에 다시 수도코드(pseudocode)부터 작성하려니 머리가 막힌 것이다…!
greedy라든가 stack/queue라든가 등등…
다 배운 것들을 토대로 하는 것임에도 설명부터 막힌 것이다.
결국 무식한 방법부터 사용하며 정리를 했고, 여러 번의 메소드 오류를 접하며 겨우 다 풀고 제출했다.
최종 후기
다 풀지 못해도 주석으로 알고리즘을 설명할 수 있어도 가산점을 준다기에 주석문을 최대한 자세하게 풀어나가려 애썼었다.
그리고 역시나 든 생각 중 하나는,,,
코드스테이츠에서 했던 것처럼 매일매일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이다.
개념 공부와 함께 싹 다 매일매일 2문제 이상 푸는 것이다.
이 블로그에도 정리하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물론 그래도 이력서 지원은 꾸준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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