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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턴쉽 지원을 준비하다!

난 여전히 코드스테이츠 수료 후 구직 중이다.
그러다 코드스테이츠 커리어 코칭 채널에서 한 소식을 듣게 된다.
모 회사에서 인턴 채용을 하니까 도전을 해 보라는 것이다…!

비록 일반 직원 채용은 아니지만, 유명한 기업인만큼 인턴이라도 된다면 유니크한 경험도 되고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실무과제를 해야 한다!

이 인턴 채용에 지원할 때 포트폴리오는 없어도 되지만(그만큼 신입에겐 유리!) 지원 동기, 간단한 이력서, 실무과제를 제출해야 한다.
실무과제는 두 가지를 충족해야 했는데, 하나는 도식화된 메커니즘이고, 하나는 코드 그 자체였다.

도식화의 경우 한 페이지 안에 그리라는데,,, 손으로 그려도 되겠지만 내 손을 믿을 수 없기에 피그마 사이트를 이용했다.
실제로 이걸로 프로젝트 기획도 했었기에 더 익숙하기도 했다 ^-^!

그다음은 코딩인데, 이 글을 쓰기 전 막 피그마를 작성 다 했기에, 이제부터 시작이다.
코딩의 경우 주요 로직을 수도코드(pseudocode)나 javascript 언어로 표현하면 된다는데 자율 양식이라고 한다.
실무과제가 완전 처음이다 보니 어떤 형식으로 할지 막막했지만, 우선 코딩테스트를 보듯이 VS로 파일 하나에 작성 후 노션 페이지에 코드 형태로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파일째로도 넣고…!
목표는 2시간 30분 내에 다 작성하는 것인데,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하며 직중하고자 한다.

나처럼 코드스테이츠를 나온 분들과 구직 중인 취준생 분들…! 인턴의 기회도 심사숙고하고 참여를 도전해보기 바란다.
인턴쉽 자체도 정직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 말이다 >_<!!




고양이를 사랑하는 개발자의 블로그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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