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이력서의 수정은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지원도 열심해 해보자!
태그: CodeStates, Employment, Resume, Self-Introduction
카테고리: Diary
새로운 이력서 피드백
코드스테이츠는 수많은 파트너사도 있기에 그쪽의 채용 공고도 알려준다.
그동안 파트너사의 채용공고는 특별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최근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넣게 되었다.
해당 파트너사가 코드스테이츠의 수료생을 특별히 보겠다는 점도 좋지만, 평소 자신에게 배정된 커리어 코치님이 아닌 또다른 이쪽 담당 커리어 코치님이 패드백을 해 주시며 지원을 진행해주신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이력서는 타인 3명 이상에게 보여주며 피드백을 받으면 좋다고 한다.
근데 한 명의 전문 코리어 커치님뿐만이 아니라 다른 커리어 코치님의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이는 매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어제 두 파트너사의 채용 공고에 지원했는데 한 곳에 대한 피드백이 오늘 바로 왔다.
역시 다른 피드백!
내가 이전에 받았던 피드백을 토대로 고친 것과 별개로 새로운 피드백들을 주신 것이다.
예시로 내가 1-2-3-4를 적었고, 이전에 2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서 2를 고친 상태라면, 이번엔 1과 4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것이다.
개인적으로 같은 파트에서 수정한 것을 완전 다른 내용으로 수정하라 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
문제는 이번 피드백 또한 삭제하라는 것이 절반이었다 ^-ㅠ…
삭제 삭제 삭제… 그리고 보완하거나 수정할 점은 잔뜩…!
그래도 나는 해야만 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이에 대한 건 내일 바로 dm드리며 새로운 피드백을 받기로 했다.
또한 이전의 코치님에게도 이 피드백으로 고친 이력서를 한번 더 피드백 받고자 준비 중이다.
아자아자 나에겐 전문 커리어 코치님이 두 분이나 봐주시고 있다!!!
새로운 모임 도전
나는 그동안 스터디 모임이나 개별 팀플 모임 등에 참여해본 적이 없다.
그러다 이번엔 참여를 해보기로 했다…! 확정은 아니지만, 우선 참사 신청은 했다는 뜻!
코드스테이츠 측에서 ‘챌린지 3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정한 것이다.
2주동안 매일 2개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인증하는 데일리 미션게임
이라는데, 이런 거라도 해야 100개 200개 지원도 보고 취업 확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사히 참여하게 된다면 정말정말 열심히…! 2주간 28개가 아니라 50개는 찍겠다는 목표를 갖고 임하겠다! 물론 오늘도 두 개 작성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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