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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

  • 이제 GitHub 레포 정리해야죠!
    그동안 기획 위주로만 진행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깃헙 레포지토리도 손 봐야 한다!
    SR 제출을 했기에 피드백이 올 동안 우리가 그동안 기획한 대로 코딩을 시작할 때가 온 것이다.
    이전에 페어와 git 연습을 하루 했었지만, 이번엔 단체다. 각자 코딩하고, 그 전에 브랜치도 설정하고, 합치고 등을 어떻게 진행하는가. 배운 것은 있지만 실전에 사용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연습부터 해보기로 했다.

오늘 겪었던 일, 느낀점

  • 왁 진짜 시작한 것 같다!

Git 연습

코드스테이츠 강의에서 배운 Git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

  1. Upstream 환경 설정 (Do Not Fork!)
  2. 팀원 초대 후, 각자 Origin으로 Fork & Local CLone 진행
  3. Dev 브랜치 기반 FeatureN 브랜치 생성 후 구현
  4. 작업된 FeatureN 브랜치 > Origin Push
  5. Origin FeatureN 브랜치를 Upstream Dev 브랜치로 P/R
  6. 팀 내 코드 리뷰 후 작업 내역 Merge
  7. Merge 된 내역으로 Local 최신화
  8. 배포환경도 동일하게 최신화
  9. 3-8 반복작업
  10. 모든 작업이 종료되면 Upstream Dev > Master(Main) Merge

여기서 7번까지 성공하면 연습은 거의 마친 것이나 다름없다. 8번의 경우 배포환경인데 아직 배포를 구축해두진 않았기에.. 할 수 없었다.
2번의 ‘팀원 초대’까지는 팀장님이 진행해주시고, 그다음에 각자 브랜치 생성, 머지, p/r 날리기 등을 진행했다.

개인적으로 제일 신기했던 건, 브랜치를 바꾸면 그 브랜치에 맞는 파일들이 로컬에서 자동으로 바뀐다는 것이었다…!
막상 팀 내에서 나만 신기해했다 ^^;;

한 팀원분이 고생 좀 하셨지만 다행히 모두 pr날리고 merge해보고 하는 등을 성공했기에 드디어 환경 설정을 하게 되었다.

노드 버전 통일!

각자 코딩을 하던 중, 팀장님이 도중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었는데, 알고 보니 노드 버전 문제였다.
그렇다.. 우리는 버전 통일부터 했어야 했는데 안 한 것이다…
그래서 당시 16.13.0이었던 내 버전을 기준으로 모두 통일하게 되었다.

이후 정말정말 설정이 다 마무리되었다 생각하며 깃헙 프로젝트 쪽의 ‘레포지토리 연습 및 코딩준비’ 건을 체크해서 Done으로 옮겨뒀었다.

오탈자 주의!

초기 설정이 끝이 아니었다…
우리는 styled-components를 사용하기로 했었는데, package.json에 styled-component를 적었던 것이다.
차이를 알았는가? 끝에 s 철자 하나가 없다…;;
오탈자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지나가고 영영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처음에 적게 되는 단어들은 정말 유의해야 함을 알았다.

다음에 해야 할 일, 각자 생각하기로 한 일

  • 각자 맡은 파트 코딩 시작하기
    • 나는 홈페이지와 로그인 화면 구현하기로 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개발자의 블로그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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